HeirWise™ · 현장을 지킨다는 것 · 1장

우리 회사 안전관리자, 누구로 두나

직원이 50명을 넘는 날, 공장을 하나 더 여는 날, 안전관리자가 그만두는 날 — 현장의 첫 의무는 「사람을 세우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산업안전보건법 2026. 6. 1.같은 법 시행령 2026. 8. 1.같은 법 시행규칙 2026. 8. 1.국가기술자격법 2022. 6. 10.판례 3건 확인 2026. 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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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컷으로 먼저 보기 — 「직원이 50명을 넘은 날」

4컷 카툰 1컷(1 · 상황, AI로 만든 이미지, 이야기 속 인물): 성호: 드디어 50명이다! / 도현: 그럼 이제 안전관리자 둬야 해요. 신규 채용으로 상시근로자가 52명이 됐습니다. 제조업은 50명부터 안전관리자를 두어야 합니다.
4컷 카툰 2컷(2 · 다들 하는 착각, AI로 만든 이미지, 이야기 속 인물): 자격증 있는 사람 이름만 올려 두면 되지. 이름만 올리는 선임은 자격증 대여입니다. 빌려준 사람도 빌린 회사도 처벌 대상입니다. 두었다면 14일 안에 신고합니다.
4컷 카툰 3컷(3 · 사실, AI로 만든 이미지, 이야기 속 인물): 안전관리자 선임 신고 14일 — 선임·위탁·해임한 날부터. 300명 이상은 전담, 300명 미만은 전문기관 위탁도 가능. 사람을 세우는 것이 첫 의무입니다. 산업안전보건법 §17 · 시행령 별표 3 (2026. 8. 1.) · 개략 안내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4컷 카툰 4컷(4 · 지금 할 일 한 가지, AI로 만든 이미지, 이야기 속 인물): 성호: 오늘부터 잘 부탁해요. 자격증 사본 · 선임 신고서 · 3개월 안 직무교육. finitart.com/field/manager.html — 인원·전담·위탁 보기 · 무료 연결 010-2088-5383

AI로 만든 이미지 · 이야기 속 인물입니다. 인물과 회사는 실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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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이 나오면 이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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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생기나 — 숫자 하나가 의무를 바꿉니다

  1. 업종 × 상시근로자 수(건설은 공사금액)로 대상이 정해집니다.시행령 §16① · 별표 3
  2. 세 가지 방식 중 하나로 둡니다.
    직접 선임 — 자격 있는 사람을 사업장에 둠§17① · 별표 4
    공동선임 — 가까운 사업장 합계 300명 이내시행령 §16④
    위탁 — 지정받은 안전관리전문기관(건설 제외 300명 미만)§17⑤ · 시행령 §19
  3. 두고 나서 14일 안에 신고하고, 그만둘 때도 14일 안에 신고합니다.시행령 §16⑥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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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구조 — 조문 원문 순서대로

  1. 안전관리자의 역할. 사업주나 안전보건관리책임자를 보좌하고, 관리감독자에게 지도·조언하는 사람입니다. 사업주의 안전조치 의무를 대신 지는 사람이 아닙니다.산업안전보건법 §17① (2026. 6. 1.)
  2. 몇 명을 두나. 제조업·운수업 등(별표 3 1~27호)은 50명 이상 1명, 500명 이상 2명. 그 밖의 업종(28~48호)은 50명 이상 1명, 1천명 이상 2명(부동산업·사진처리업은 100명부터). 건설업은 공사금액 50억원 이상(관계수급인 100억원 이상)부터 1명이고, 800억원 이상부터 공사금액 구간마다 늘어납니다.시행령 §16① · 별표 3 (2024. 6. 25. 개정)
  3. 전담. 300명 이상(건설 120억원, 토목 150억원 이상) 사업장의 안전관리자는 안전관리 업무만 해야 합니다. 그보다 작으면 다른 업무를 겸할 수 있습니다.§17③ · 시행령 §16②
  4. 공동선임. 같은 사업주의 사업장이 같은 시·군·구에 있거나 경계 15km 이내면 1명을 함께 둘 수 있습니다. 합계는 300명(건설 120억원) 이내.시행령 §16④
  5. 위탁. 건설업을 뺀 300명 미만 사업장은 안전관리자 업무를 지정받은 안전관리전문기관에 맡길 수 있고, 그러면 그 기관을 안전관리자로 봅니다.§17⑤ · 시행령 §19
  6. 신고 14일. 선임·위탁한 날부터 14일 안에 증명 서류를 제출합니다. 해임·위탁 해지도 14일(2025. 4. 29. 신설).시행령 §16⑥⑦
  7. 자격. 산업안전지도사, 산업안전산업기사 이상, 건설안전산업기사 이상, 산업안전 관련 학위 등.시행령 §17 · 별표 4 (2024. 3. 12. 개정)
  8. 업무 10가지. 위험성평가 보좌, 안전인증 기계 적격품 선정, 안전교육 계획, 순회점검·조치 건의, 재해 원인 조사, 통계, 업무 수행 기록·유지 등. 사업주는 권한·시설·장비·예산을 지원해야 합니다.시행령 §18①⑤ · §14②
  9. 직무교육. 선임 후 3개월 안에 신규교육, 이후 2년마다 보수교육.§32 · 시행규칙 §29
  10. 안 두면. 500만원 이하 과태료. 재해율이 업종 평균 2배 이상이거나 중대재해가 연 2건 이상이면 증원·교체 명령이 나올 수 있습니다.§175⑤1호·2호 · 시행규칙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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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에게 오는 것

갈래무엇이 오나확인할 곳
과태료미선임·전담 위반 500만원 이하 · 증원·교체 명령 위반도 같음지방고용노동관서
책임 구조안전관리자가 있어도 안전조치 의무는 사업주에게 남음 — 사고 때 「담당자가 있었다」는 면책 사유가 아님변호사·노무사
중대재해처벌법안전관리자 배치·업무 여건 보장은 경영책임자의 안전보건관리체계 의무와 연결 → 7장변호사
자격증 대여이름만 올린 안전관리자는 국가기술자격법 위반 — 빌려준 사람·빌린 사람 모두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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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업장 기준 보기

도구 — 우리 사업장 안전관리자, 몇 명·어떤 방식으로

업종과 상시근로자 수(건설업은 공사금액)를 넣으면 시행령 별표 3의 기준으로 인원 · 전담 여부 · 위탁 가능 여부 · 공동선임 가능 여부 · 신고 기한을 보여 줍니다. 업종 분류는 한국표준산업분류 기준이라, 애매하면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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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가 할 수 있는 일

운영자가 할 수 있는 일하지 않는 일 (연결해 드림)
  • 산업안전기사 보유 — 시행령 별표 4 제2호의 안전관리자 자격을 갖추고 있어, 사업장에 안전관리자로 선임되어 일할 수 있습니다(선임은 사업주와의 계약·고용 관계에서 정해짐)
  • 선임 기준·신고 서류·교육 기한을 우리 회사 기준으로 목록으로 정리해 드림 — 무료
  • 안전관리자 채용 공고에 넣을 자격 요건 문구 정리 — 무료
  • 여러 회사의 안전관리 업무를 밖에서 맡는 일 — 지정받은 안전관리전문기관만 가능(§17⑤·§21)
  • 자격증만 빌려주는 일 — 국가기술자격법 §15② 위반
  • 위험성평가 대행·평가서 작성 — 산업안전지도사 직무(§142)

운영자 자격: 산업안전기사 · 소방설비기사(전기·기계) · 소방기술자(중급). 산업안전지도사 아님(산업안전보건법 §149 유사명칭 사용 금지). 아래 안내와 정리는 모두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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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먼저 꺼내 볼 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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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에게 가져갈 질문 5개

  1. 우리 사업장은 표준산업분류상 별표 3의 몇 호에 해당합니까?
  2. 상시근로자 수는 어떤 기간·인원(파견·일용 포함 여부)으로 셉니까?
  3. 공동선임을 하려면 어떤 서류로 신고합니까?
  4. 위탁과 직접 선임 중 우리 규모에 맞는 것은 무엇이고, 위탁해도 사업주가 직접 해야 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5. 안전관리자가 퇴사하면 후임 공백 기간에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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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은 이렇게 봤습니다

대법원 2015. 12. 10. 선고 2014도13062 판결

국가기술자격자가 실제로 직무를 하지 않으면서 자격증을 빌려주어, 마치 자격자가 선임·고용되어 일하는 것처럼 꾸미고 사업을 하게 했다면 자격증 대여에 해당한다고 보았습니다. 빌린 쪽이 자격자 행세를 하며 직무를 하지 않았더라도 마찬가지라고 보았습니다.

대표에게 주는 뜻 — 「이름만 올려 두는」 안전관리자 선임은 빌려준 사람과 빌린 회사 모두의 문제입니다(현행 국가기술자격법 §26②1호).

대법원 2021. 9. 30. 선고 2020도3996 판결

안전조치 의무 위반 여부는 안전보건규칙 조항과 현장의 특성, 작업의 성격, 예상되는 위험을 구체적으로 살펴 판단하고, 어떤 조치가 있었더라도 예상 가능한 재해를 막을 정도의 실질적인 조치에 이르지 못하면 규칙을 지켰다고 볼 수 없다고 보았습니다. 같은 종류의 사고가 이미 있었던 현장이면 더 엄격하게 본다고 했습니다.

대표에게 주는 뜻 — 안전관리자를 둔 것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그 사람이 건의한 조치가 실제로 현장에 반영되었는지가 기록으로 남아야 합니다.

대법원 2023. 12. 28. 선고 2023도12316 판결

대표이사가 경영책임자이자 안전보건총괄책임자로서 안전조치를 하지 않아 하청 근로자가 사망한 사건에서,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산업재해치사)·산업안전보건법 위반·업무상과실치사가 하나의 행위로 여러 죄에 해당하는 관계(상상적 경합)라고 보았습니다.

대표에게 주는 뜻 — 사망사고 하나가 대표 개인에게 세 가지 죄로 동시에 걸릴 수 있습니다. 사람을 세우는 일이 첫 번째 방어입니다.

판례 요지는 국가법령정보센터 판례 원문을 2026. 9. 30. 확인해 줄였습니다. 함께 볼 장: 2장 안전 조직 · 대표로 산다는 것 9장 안전 의무 목록

이 페이지의 성격. 공개된 법령·판례를 정리한 일반 정보입니다. 특정 사업장의 위험성평가·안전진단·소방시설 점검을 대신하지 않으며, 우리 사업장에 어떤 의무가 적용되는지는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소방서가 최종 확인합니다. 운영자는 산업안전지도사가 아니며 지도사 직무(평가·지도, 계획서·보고서 작성)를 하지 않습니다. 형사책임·손해배상 판단은 변호사, 노무 판단은 노무사의 영역입니다. HeirWise는 전문가를 소개하는 대가로 어떠한 금품도 주고받지 않으며, 운영자의 응답·정리는 모두 무료입니다. 입력하신 숫자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고 서버로 보내지지 않습니다.